지난 주 부모님집에서 가져온 꽃이다. D40X로 거의 처음 찍어보는 나름 접사 사진.
꽃의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꽃은 거의 핀 채 우리집에 놓였고, 지금은 활짝 피었다.
우리집 거실에 놓인 식물은 서서히 죽는다. 안방 화단의 식물들이 죽지 않는 것을 보면 이는 분명 일조량과 관계있을거라 생각된다. 아침에 커튼을 늦게 걷으면 일조량이 충분치 않게 된다.
초점은 꽃과 꽃사이 중간에 꽂혔다.
ISO400인데 나름 노이즈는 잘 모르겠다. 번들 밖에 없으니.... 떨린 사진보다는 약간의 노이즈가 더 나은 선택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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